전체 글30 가을 음식 굴 좋을까? 굴찜과 굴 감바스 요리법 가을을 맞이하여 오늘은 굴과 관련하여 굴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굴이란 한국에서도 옛날부터 굴은 보리가 패면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이 있듯이 수온이 오르면 맛이 없고, 특히 7~8월은 굴의 산란기로 독소가 나오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굴은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날이 추워지는 11월부터 1월까지는 굴 맛의 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생굴로 많이 먹습니다. 대부분 굴을 물에 살짝 헹구어 초장에 찍어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밖에 굴국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며, 굴구이, 굴튀김, 굴전, 굴 무침 등도 인기 있는 안주이다. 젓갈로 무쳐 먹기도 하는데 이를 어리굴젓이라고 부릅니다. 어리굴젓은 충청남도 서산에서 생산된 것이 가장 유명합니다. 이러한 굴은 좋은 효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한번 알아.. 2023. 9. 7. 석류의 효능과 석류의 간단 요리법 잼 과 젤리 가을에 먹기 좋은 과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을에 주로 생각하는 음식들은 밤, 대추, 굴 정도 일 것 같은데요 사실 가을에는 석류도 먹기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그럼 석류의 어떤 점이 좋은지 알아볼까요? 석류란 석류에는 신석류와 단석류로 나눌 수 있는데, 신석류는 대한민국 고흥에서도 재배하고 있으며 10월~3월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착즙이나 농축액의 용도로 먹을 정도로 신맛이 강합니다. 단석류는 주로 해외에서 수입해 오며 단맛이 나므로 생과 형태로 알알이 뜯어먹습니다. 과육 속의 많은 종자는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산, 풍요의 상징이었습니다. 혼례복인 활옷이나 원삼의 문양에는 포도 문양과 석류 문양, 동자 문양이 많이 보이는데 이것은 포도, 석류가 열매를 많이 맺는 것처럼 .. 2023. 9. 5. 무화과는 몸에 좋을까? 무화과 잼과 파운드 케이크 9월이면 떠오르는 재료들은 밤 대추 정도 일 것입니다. 하지만 9월 가을에는 밤과 대추 말고도 좋은 제철 재료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무화과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무화과란 무화과는 뽕나무과 무화과나무속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인류가 재배한 최초의 과일 중 하나이며, 유럽의 지중해 지역과 중동에서 많이 먹는 과일입니다. 한국에서도 경기도나 강원도에서는 추워서 자라기 어렵지만, 전라남도, 경상남도 쪽으로 가면 생산철 9월 전후에 흔히들 먹는 과일입니다. 이때쯤 남해안 지방에 가면 길거리에 말 그대로 널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이 무화과인 이유는, 겉으로 봐서는 아무리 찾아도 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화과를 따보면 열매처럼 생겼지만 사실 속의 먹는 부분이 꽃입니다. 즉 우리의 눈.. 2023. 9. 2. 대추란, 대추를 활용한 간단한 대추 차 레시피 가을을 맞이하여 가을에 좋은 음식을 찾아보다 가을에 생각나는 재료는 대추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대추는 알다시피 한약 재료로 많이 사용하여 건강에 좋은 재료 중에 하나인데 이를 활용한 요리와 함께 대추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대추나무에서 열리는 과일의 일종. 갈매나뭇과에 속합니다. 대추는 과실에 속하지만 원예산물에 속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대추를 원예산물이 아닌 임산물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밤, 도토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대추는 주의해야 할 점 있는데 대추는 과당을 많이 함유하여서 강한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며 당분이 많은 음식이라 100 g (8~10개) 정도만 먹어도 100 kcal 이상 열량을 내니 다이어트 시에 주의해야 합니다. 맛은 사과와 비슷하지만 살짝 풋내가 나고 물기가 더 .. 2023. 9. 2. 이전 1 2 3 4 ··· 8 다음